Lợi nhuận ngân hàng 6 tháng: Niềm vui chỉ cho số ít
상반기 은행 이익 발표: 소수에게만 즐거움이 되다
상반기 은행 이익 발표: 소수에게만 즐거움이 되다

- VietinBank (Ngân hàng Công thương Việt Nam, 베트남공상은행)
최근 시점에서 VietinBank은 은행업계에서 이윤을 창출해내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. 2013년 상반기에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의 속도가 점점 빨리지고 있는 은행이다. 공표된 경영활동 결과에 따르면, 2013년 2분기 총 세전이익은 28,250억동으로 2012년 2분기와 비교했을 때 353% 증가하였고, 2013년 상반기 총 누계액은 41,950억동으로 2012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는 150%나 증가했다.
주목할만한 점은 이처럼 이윤이 늘어났음에도 VietinBank의 채무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는 점이다. 작년 12월 3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융자비중은 단지 0.37% 증가했고, 같은 기간 대손은 1.47%에서 2.1%정도 상승했다.
이 은행이 상반기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로는 같은 기간에 커다란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. 구체적으로 보면, 상반기에 VietinBank는 261,750억동에서 326,614억동으로 증자한다는 강력한 규정을 받아들였다. 또한, 외국인투자자들에게 주식을 발행하여 잉여금과 축적자금을 모을 수 있었다. 이 기간에 소유자본금이 480,000억동에 달해 작년 같은 기간 336,240억동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다.
영업비용와 신용위험비용을 줄인 것 또한 VietinBank이 크게 증강할 수 있었던 중요한 요소이다. 2012년 2분기와 올해 2분기를 비교했을 때, 영업비용은 31,970억동에서 20,840억동으로 줄어들었고, 신용위험비용은 14,810억동에서 4,820억동으로 크게 줄었다.
- MB(Ngân hàng Quân đội, 군대은행)
상장은행들 중에서는 MB(Ngân hàng Quân đội, 군대은행)가 가장 선두에 섰다. 2012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2013년 2분기 실적은 9,690억동, 상반기 총 누계액은 18,000억동으로 MB의 세전이윤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. 대체로 MB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.
- Sacombank(Ngân hàng Sài Gòn Thương Tín, 사이공상업신용은행)
Sacombank역시 안정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 상반기까지 14,480억동의 이윤을 남겨 올해 목표치의 52%를 이미 달성하였다.
- 그 외 은행들
-Techcombank(Ngân hàng Kỹ thương Việt Nam, 베트남기술상업은행): 이익 계속 감소 중, 전년대비 57.6%감소(4,570억동->1,940억동)
-ACB(Ngân hàng Á Châu, 아시아상업은행): 전년대비 감소, 작년 ‘ACB스캔들’의 영향이 아직도 남아있음
-Eximbank(Ngân hàng Xuất nhập khẩu Việt Nam, 베트남수출입은행): 감소, 2분기 실적 전년대비 감소(8,540억동->,3660억동), 상반기 실적 전년대비 감소(18,760억동->7,550억동)
-VPBank(Ngân hàng Việt Nam Thịnh Vượng, 베트남번영은행): 감소, 2분기 실적 전년대비 감소(3680억동->2010억동), 상반기 실적 전년대비 감소(5120억동->2790억동)
-SHB(Ngân hàng Sài Gòn - Hà Nội, 사이공하노이은행): Habubank와 합병 이후 규모가 큰 은행이 되었음. 합병이후의 손실을 털어냈음에도 여러 어려움들이 내포되어 있는 듯하다. 올해 2분기 이익은 1830억동, 상반기 누계 4000억동. Habubank로부터 이관된 대손비율이 가장 큰 문제이다. 2012년 말 9.04%였던 비중이 8.51%까지 밖에 줄어들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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